고1·고2는 비문학 독해와 글쓰기 기초, 고3·재수생은 목표 대학 기출로 시간 안에 쓰는 연습. 수능과 내신 공부와 함께 갑니다.
요약형·비교형·논증형은 대학마다 비중이 다릅니다. 모집요강과 기출로 목표 대학 유형만 집중합니다.
첨삭받은 글을 반드시 다시 씁니다. 편수를 늘리는 것보다 한 편을 두 번 쓰는 것이 빠릅니다.
학생 환경에 맞춰 방문 또는 화상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섞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선생님이 집으로 갑니다. 저학년과 글을 옆에서 봐 주어야 하는 수업에 맞습니다.
화면에 글·풀이를 같이 띄워 고칩니다. 전국 선생님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수업 기록이 남아 복습에 유리합니다.
읽기·쓰기 또는 개념·탐구를 한 번에 돌리는 기본 과정. 과제 1편을 다음 수업에서 첨삭합니다.
대학별 고사, 영재원·과학고 전형, 학교 시험 3주 전처럼 목표가 분명할 때. 기간을 정해 주 2~3회로 갑니다.
고2 겨울부터 주 1회가 보통입니다. 고3 여름 이후 시작하면 수능과 겹칩니다.
대학과 전형마다 다릅니다. 해마다 바뀌니 모집요강으로 확인하고 상담 때 같이 봅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논술은 수시 카드 중 하나로 두고 내신·수능과 같이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