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중앙대)의 2027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기존 탐구형인재·융합형인재 두 갈래에 성장형인재가 새로 더해져 세 갈래가 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학생부종합전형 안에서 탐구형인재 512명, 융합형인재 378명, 성장형인재 108명을 뽑습니다. 수시 원서는 이미 접수가 끝났으니(9월 8일~11일), 이 글은 올해 수험생보다 고1·고2가 학생부를 어떻게 채워 갈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독서과외에서는 특히 "독서와 글쓰기 활동이 학생부 어디에 드러나는가"를 중심으로 봅니다.
| 전형 | 모집인원 | 확인된 특징 |
|---|---|---|
| 탐구형인재 | 512명 | 모집요강 표에 면접 있음, 수능최저 없음으로 표시 |
| 융합형인재 | 378명 | 단계별 방법·최저는 모집요강에서 확인 |
| 성장형인재(신설) | 108명 | 1단계 서류 100%로 5배수, 2단계 면접 30% |
성장형인재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습니다. 서울캠퍼스 인문·자연계열과 간호학과는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약학부·의학부는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로 보도되었습니다. 탐구형·융합형의 서류와 면접 비율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해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반드시 입학처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학생부종합은 점수 한 줄이 아니라 학생부 전체를 읽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는 대개 세 곳에서 드러납니다.
독서 기록은 책 제목을 많이 늘어놓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고 "무엇이 궁금해졌고, 그 궁금증을 어떻게 풀었는가"가 이어지는 쪽이 면접에서도 답하기 쉽습니다.
학생부 활동 자체는 학생이 해야 하고, 과외가 대신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도움이 되는 부분은 읽은 책에서 질문을 뽑는 법, 생각을 문단으로 쌓는 법, 면접 질문에 근거를 들어 답하는 법을 옆에서 점검받는 것입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이라면 문장 하나씩 고쳐 주는 1:1이 학원 수업보다 맞을 수 있습니다. 독서 중심 학습은 독서논술 안내, 상담은 무료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
출처: 전자신문 「2027 대학 수시 중앙대」(2026-08-19) 및 중앙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세부 전형 방법은 반드시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