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건국대)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은 'KU논술우수자'입니다. 이 전형은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100%로 합격자를 가리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어서 논술만 잘 써서는 합격할 수 없습니다. 아래 내용은 보도된 모집요강 정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원서를 넣기 전에는 반드시 건국대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 항목 | 내용 |
|---|---|
| 전형 이름 | KU논술우수자 |
| 모집인원 | 328명(보도 기준) |
| 선발 방법 | 논술 100% |
| 수능최저(인문·자연·KU자유전공학부) |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5등급 이내 |
| 수능최저(수의예과) | 같은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한국사 5등급 이내 |
| 논술고사 | 2026년 11월 21일(토) |
수능이 11월 19일(목)이고 논술고사가 11월 21일이므로, 수능 직후 이틀 만에 논술을 봅니다. 오늘(10월 27일)부터 논술고사까지는 25일 남았습니다.
출제 범위는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인문은 국어·사회 교과 범위, 통합은 국어·통합사회에 수학 범위가 함께, 자연은 수학 범위로 안내됩니다. 다만 유형별 문항 수와 세부 출제 범위는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이 글에서는 확정 수치로 쓰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문항 구성과 시험 시간은 건국대 입학처 논술 가이드북과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인문 논술은 제시문을 읽고 주장을 정리해 자기 논리로 쓰는 글쓰기가 중심이고, 자연 논술은 수학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힘이 핵심입니다. 두 경우 모두 '제시문을 정확히 읽는 힘'이 바탕이므로 국어 독해와 서술 훈련이 기초가 됩니다.
논술전형은 경쟁률이 높게 나오는 편이지만,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한 지원자는 합격할 수 없어서 실제 응시 경쟁률은 지원 경쟁률보다 낮아집니다. 건국대 2027학년도 수시 보도에서는 KU논술우수자 경쟁률이 74.57대 1로 알려졌지만, 9월 중간 집계이므로 최종 수치는 입학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의 우선순위는 분명합니다. 고3은 수능 마무리가 먼저이고, 수능 다음 날부터 논술 답안을 쓰는 연습을 이어 가야 합니다. 성적 통지는 12월 11일(금)이라 최저 충족 여부는 성적 발표 뒤에 확정됩니다.
논술은 답안을 써 보고 첨삭을 받는 과정이 중요한데, 혼자서는 어디가 부족한지 알기 어렵습니다. 1:1 수업에서는 학생이 쓴 답안을 보고 논지의 빈 곳이나 서술 순서를 바로 짚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과외가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수능최저를 맞추는 학습과 병행해야 합니다. 국어·인문논술·수리논술 안내는 논술 전문 메뉴와 상담 신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건국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KU논술우수자), 대학 입시 보도 자료